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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Seasons

Season 1

  • S01E01 헤어진 연인과 한 집에 살 수 있습니까?

    • June 2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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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주 D-7 그들은 왠지 어색했고, 그들은 괜히 반가웠고, 그들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잘 지냈어? 난 잘 지냈어.‘ 세상 누구보다 가까웠지만, 이젠 누구보다 멀어진 X 커플들의 재회. ▶ 입주 D-DAY X와 New가 공존하는 새로운 공간에 가득 채워진 이들의 묘한 기류. 과거의 인연, 나의 X를 모른 척해야 한다?! 동공 지진, 땀샘 폭발. 한 명씩 등장할 때마다 이번엔 내 X일까? 보는 이도 긴장하게 만든 입주 시간 과연 그들은 티 내지 않고 생활할 수 있을까? ▶ 첫 저녁 식사 시간 즐겁게 저녁 식사를 하던 그들을 얼어붙게 만든 한 통의 편지. X가 직접 나를 소개한다?! 발끝부터 찌릿하게 만든 X가 대신 써 준 자기소개서! 전 연인은 과연, 나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지. ▶ 새로운 전개의 끝장판 이렇게 파격적인 전개 괜찮아요? 많이 놀랐죠? 1회부터 첫 번째 X 커플 공개!

  • S01E02 전 연인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줄 수 있습니까?

    • July 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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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람의 연속! 직업 공개 시간 ‘지금 이 자리에서 직업을 공개하세요’ 직업 공개 후 호감도가 급상승한 사람은 누구? ▶ 드디어, 첫 데이트 선택! 눈앞에 놓인 4개의 식사권. 어딘가 익숙한 장소의 향이 난다? 바로, 우리의 추억이 깃든 장소! 추억은 보내고, 새로운 설렘을 느낄 수 있을까? ▶ 나는 모르고, 너만 아는 이야기 은밀하지만 그들을 가장 솔직하게 만든 이곳은 바로, X 채팅룸! 데이트 상대의 X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시간. 어디부터 물어봐야 할까? 어디까지 알려줘야 할까? ▶ 두 번째 X 커플 공개 바라보는 눈빛에서 꿀이 뚝뚝. 마주한 두 눈에 눈물이 뚝뚝. 보는 이도 가슴 저릿하게 만든, 두 번째 X 커플 공개!

  • S01E03 이별을 실감한 순간

    • July 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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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별에도 타이밍이 있을까? 이별을 이제야 받아들이기 시작한 보현, 선을 그어놓고 죄책감에 시달리는 호민. 계속해서 마음이 엇갈리는 두 사람! 호민의 돌발행동은 무엇을 의미할까? ▶ 혜선과 정권의 꽃시장 데이트 ′당신을 그리워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나 꽃으로 마음을 표현했던 정권처럼 꽃말로 마음을 확인하고픈 혜선. 지금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일까? ▶ 민재 친구들과 솔직한 토크 시간 내 마음에 들어온 두 사람이 있다. 떨려서 긴장되게 만드는 사람, 편해서 나를 나답게 만드는 사람! 아무에게도 말 못한 솔직한 속내를 밝힌 민재. ▶ 엉키고 얽혀버린 속마음 선택 누군가는 아렸고, 누군가는 행복했던 하루. 같은 공간에서 다른 시간을 보낸 그들의 마음은 어디로 향할까? 이별을 실감한 순간, 그들의 표정은 어떻게 변할까?

  • S01E04 지나간 연인을 보내는 방법

    • July 1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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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은밀하고 강력한 질문, X 채팅 첫 데이트를 앞두고 쏟아진 여성 출연자들의 질문과 솔직한 답변들 ′교제 기간이 얼마나 되나요?′ ′아직도 당신을 그리워하나요?′ 과연, 그들은 X의 데이트 상대에게 모든 진실을 털어놓을 수 있을까? ▶ 아직도 이별 중인 두 사람 입주 후, 처음으로 둘만 있게 된 보현과 호민. 아무 말도 못 한 채 시선만 주고받는 두 사람. 그리고, 둘 사이의 정적을 깨는 누군가 등장하는데... 운명처럼 엮이는 이들의 관계. ▶ 타이밍이 만든 새로운 인연 혜선의 눈물 자국을 알아채고 따뜻한 손길을 건네준 주휘. 우연한 대화가 유일한 위로가 되었고 아무도 모르는 둘만의 비밀이 생겼다. ▶ 지나간 추억은 설렘으로 덮는다?! X와 함께했던 장소에서 하는 첫 데이트. 그곳을 기억하며 새로운 사람과 웃을 수 있을까? 지금 나와 함께 있는 건 X가 아닌 새로운 사람, 그렇다면 이제부턴 직진이다!

  • S01E05 질투도 사랑일까?

    • July 2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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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데이트 그 이후 서로의 이별 이유를 물어보는 민영, 호민 9살의 나이 차이를 알게 된 코코, 정권 그들의 솔직한 데이트가 끝나자 나의 X가 기다리고 있다! X와 New 사이에서 자꾸만 보게 되는 눈치, 계속 주게 되는 눈길. 어디로 향해야 할지 헷갈리는 그들의 마음. ▶ 드디어 공개되는 세 번째 X 커플 너무 어려서 사랑을 잘 몰랐던 우리, 그때는 전하지 못했던 진심. 몇 번의 계절이 지나고 다시 만난 우리, 이제는 꼭 전하고픈 진심. 민영의 X는 누구일까요? ▶ 잠들지 못하는 새벽, 러브 젠가 첫 데이트의 여운은 짜릿한 러브 젠가로 이어지는데… 위태로운 젠가보다 더 흔들린 그들. 깊어진 새벽만큼 관계도 깊어졌다.

  • S01E06 우리가 헤어진 진짜 이유

    • July 3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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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어지지 못한 여자, 떠나가지 못한 남자 3년 반 연애의 끝은 단, 전화 한 통이었다. 단둘이 카페를 찾은 보현과 호민. 섣불렀던 이별의 순간에 전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는데… 우리는 왜 이별했을까? ▶ 스킨십 폭발! 볼링 데이트 2:2 볼링 데이트 후 맞잡은 두 손, 커지는 호감, 자꾸만 서로가 궁금해지는 민영과 정권 흔들리는 시선, 커지는 질투 못 본 척하고 싶지만, 신경 쓰이는 주휘와 혜선 꼬일 대로 꼬인 네 사람의 관계! ▶폭풍전야의 밤 정권의 달라진 마음에 대해 서운함을 감추지 못하는 혜선 호민과의 두 번째 이별 후 서로가 남남임을 인정하게 된 보현 엇갈린 감정들이 폭발한 이 새벽이 끝나면,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

  • S01E07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X였다

    • August 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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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민재의 이야기 공개! 그냥 ′너′라서 좋았고, ′함께′해서 찬란했던 그 시절. 추억이 되어버린 순수했던 모습들, 기억에서 지웠던 이별의 순간들. 우린 어떤 사랑을 했을까? ▶두 번째 이별 후 머리로는 이해했지만, 마음은 거부 반응이 일어난 보현. 그런 보현의 모습에 고개를 들 수 없는 호민. 더는 가까워질 수도, 멀어질 수도 없이 힘든 시간을 맞이한 두 사람. ▶X를 향한 서로 다른 마음들 깊어진 시간만큼 가까워진 이들, 솔직하게 털어놓기 시작한 X 이야기. X를 추억으로 보낼 수 없어 혼란스러운 주휘, 변해버린 X가 계속 신경 쓰여 속상한 혜선.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혜선의 고백 평소와 다를 게 없던 그날 밤, 혜선은 모두가 놀랄만한 이야기를 꺼내놓는데…

  • S01E08 누군가 당신의 X를 궁금해 합니다

    • August 1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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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인종과 함께 전해진 소식 비명이 나올 정도로 모두를 얼어붙게 만들었는데… 평온하기만 했던 한남동 집에 또?다른 바람이 불었다. ▶ 어긋나는 관계들 고요해진 새벽녘, 은밀한 밀담을 나누던 민영과 정권을 우연히 보게 된 주휘! 냉랭해진 주휘의 모습에 어쩔 줄 모르는 민영. 정권도 두 사람을 신경 쓰기 시작하는데.. 폭발 직전의 삼각관계가 된 세 사람. ▶ ‘우리’의 특별한 휴일 데이트 둘만의 비밀로 한층 가까워진 코코&주휘 고소함, 달콤함으로 가득했던 민영&정권 자꾸만 웃음이 터지는 보현&민재 데이트 후, 이들의 감정은 어떻게 변할까? ▶ 방심할 수 없는 X 채팅! 더 날카로워진 질문과 적나라해진 답변들. 누군가는 더 혼란스러워졌고, 누군가는 확신을?했다!

  • S01E09 우리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 August 2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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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해의 타이밍 데이트 취소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해 침묵하는 민재, 그 모습에 당황한 보현. 여전히 끼워져있는 민영과 정권의 반지에 혼란스러운 주휘, 그 모습이 신경 쓰이는 민영. 한 사람에게만 직진했던 민재와 주휘. 이들은 또, 같은 선택을 할 수 있을까? ▶Last page… And or End? 11년 전, 풋풋하게 사랑했던 모습과 덮어뒀던 이별의 순간도 다시금 꺼내보는 코코&민재. 11년 후, 이제야 둘만의 진솔한 대화를 술잔과 함께 채워가는데… 긴 시간이 지난 후, 다시 만난 우리에게도 새롭게 쓸 수 있는 이야기가 있을까? ▶조금 더 가깝게, 조금 더 확실해진 시간 대화를 통해 공통점이 많은 걸 알게 된 혜임&정권 대화가 부족해 궁금함이 가득했던 보현&주휘! 그리고, 어지러운 마음을 서늘한 밤공기로 식히는 민영&정권… 같은 하루, 다른 시간을 보낸 이들은 어떤 마음일까?

  • S01E10 It's about time

    • August 2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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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해와 설렘 사이, 지목 데이트 서로의 눈치만 보며 오해를 쌓아갔던 민영&주휘 자연스러운 스킨쉽과 함께 처음으로 진솔한 대화를 나누게 된 두 사람 이후, 주휘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한 코코 밤이 깊어지도록 대화를 이어간 두 사람 이들의 대화는 어떻게 끝날까? 팔당댐 드라이브 이후 남이섬으로 데이트를 떠난 혜임&호민 호민의 민트색 정장만큼 설렘이 가득한 데이트가 될 수 있을까? ▶ 제주도로 여행을 떠납니다 설렘을 안고 도착한 제주의 첫날밤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 그 순간, 본격적으로 시작된 새로운 감정들 출근도 없이 오로지 서로의 감정에만 집중하게 될 소중한 일주일 과연, 제주에선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 S01E11 선을 넘다

    • September 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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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로의 X가 공개된 후 비밀이 없는 사이가 되어 더 가까워진 이들 예상치 못한 새로운 고민에 휩싸이게 되는데… “남성 출연자들은 내 X의 데이트 상대를 골라주세요” 내 X에게 호감을 표한 사람, 내 X가 호감을 표한 사람, X에게 마음이 남아있는 사람까지 아는 상황에서 그들의 선택이 만들어 낸 감정의 폭풍전야! ▶ 혜선의 등장 잠시 퇴소를 선언했던 혜선이 돌아왔다. 달라진 스타일링, 적극적인 그녀의 태도에 누군가는 설레고, 누군가는 불안해졌는데… ▶ 데이트가 끝난 밤, X와의 대화 새로운 입주자 상우와의 데이트가 끝나고 혼란스러운 마음과 달리, 고요하기만 한 제주의 밤. 이번엔 X와 둘만의 대화 시간이 주어지고, 은밀함과 솔직함이 허락된 20분 동안 어떤 얘기들이 오갔을까? 그날, 누군가는 눈물이 터졌고 이들을 감싼 공기도 달라졌다!

  • S01E12 틈과 균열

    • September 1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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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01E13 진실게임

    • September 1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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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01E14 마지막 타이밍

    • September 2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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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01E15 고백

    • October 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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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2

Season 3

Season 4

  • S04E01 잘 부탁드립니다, 그를

    • October 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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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별 후 멈춰버린 우리의 시간. 누군가의 시간은 여전히 X에게 머물고 누군가의 시간은 NEW를 향해 흐르기 시작했다. ‘당신의 마음은 몇 시인가요?’ 입주를 앞두고, 마음의 시계 앞에 선 이들. X와의 과거 or NEW와의 미래 사이. 내 마음의 시계가 가리키는 곳은 어디일까. 누군가는 여전히 그 시간 속에 멈춰 있을까?

  • S04E02 이별을 옷장에 넣어두었다.

    • October 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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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가 보낸 이별 택배가 도착했다. 같은 상자 속 담긴 서로 다른 이야기들. X가 보낸 건 미련일까, 이젠 지우고 싶은 기억일까? 풀이할 수 없는 마음은 옷장 안에 묻어둔 채, 혼란이 더욱 깊어지는 밤. ‘X-채팅룸이 열렸습니다.’ “제가 데이트에 최선을 다해도 될까요?” 설레는 첫 데이트를 앞두고, X를 보내줄 시간이 왔다.

  • S04E03 달콤 쌉싸르한 시간

    • Octobe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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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낯설고도 설레는 첫 데이트가 시작됐다. X가 아닌, 여성들이 지목한 NEW와 단둘이! 누군가는 새로운 설렘으로 X의 기억을 지우고, 누군가는 설렘 속에서 여전히 X의 흔적을 떠올린다. 그리고, 다시 X를 마주하는 밤. 어김없이 속마음 문자 시간이 다가오는데… 달콤하고도 쌉싸름한 마음은 과연 누구에게 닿게 될까?

  • S04E04 무심코 지나갈 무렵

    • Octobe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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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데이트 이후, 언뜻 평온해 보이는 하우스. 누군가는 마음을 열고, 누군가는 고백을 준비하며, 또 누군가는 정리할 용기를 찾던 그때. “제 X의 이상형은… 00일 것 같아요.”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잔잔하던 하우스에 파문을 일으켰다. 예상치 못한 인연의 불씨가 피어오르고, 단 한 사람에게만 도착한 문자 한 통. ‘오늘 누군가와 데이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 하우스에는 또 다른 변화의 기류가 몰려오는데…

  • S04E05 소란한 밤

    • October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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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마다의 호감을 키워가고, 조금씩 자리를 찾아가는 입주자들. ”정말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어요“ 고요했던 마음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이상하게 신경이 쓰이고, 억누르려 할수록 더 복잡해지는 감정. 흔들리는 밤, 스스로를 다독이며 되뇌어본다. “내 감정은, 누구에게도 들키지 말자.”

  • S04E06 이별의 속도는 다르게 흐른다

    • October 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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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다르게 흐르는 이별의 시간. 한쪽은 이미 지나가고, 한쪽은 아직 머물러 있다. 눈길은 나도 모르게 자꾸 X를 향하고, NEW와 함께하는 순간에도 마음은 과거를 오간다. 그러나 애써 감춰보는 마음을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X의 한마디. “난 X 소개서 버렸는데“ 빠르게 흘러가는 X의 시간 속, 나만 아직 그 자리에 멈춰 있는 걸까.

  • S04E07 문이 열리다

    • October 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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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에게 불어온 새로운 설렘의 공기. 웃는 얼굴은 더 이상 나를 향하지 않는다. X과 NEW 사이 나조차 알 수 없는 마음으로 혼란을 겪는 입주자들. 그리고, 예상치 못한 순간. “누군가 당신에게 채팅을 신청했습니다.” 마음의 문이 열리기 시작한다. 그 안에 있는 건 과거일까, 아니면 새로운 시작일까?"

  • S04E08 진심 아닌 사랑

    • October 2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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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로부터 조금씩 깊어져가는 상처. 서로를 향한 말들은 진심을 가리고, 마음은 점점 어긋난다. 그리고 마침내 마주한 X의 속마음. “날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 누군가는 ‘진심’으로 누군가는 ‘상처’로 흔들리는 마음. 하우스 전체에 폭풍이 일기 시작했다."

  • S04E09 오해는 쉽고 이해는 어렵다

    • November 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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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의 토킹룸‘에서 알게 된 X의 속마음. 그러나 서로가 다르게 해석한 말은 오해를 만들고, 서로의 입장은 팽팽하게 맞선다. “내가 널 신경 써줘야 해?” “너처럼 행동하는 사람 없어.” 감정적으로 치닫는 대화 속, 한 번 싹튼 ‘오해‘는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이해‘는 점점 멀어진다. 우리의 시간은 이대로 멈추는 걸까.

  • S04E10 우리의 밤은 낮보다 반짝인다

    • November 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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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데이트’ 이후, 미묘한 감정의 기류 속 다시 한번 NEW에게 다가서는 입주자들. 낮에 삼킨 말은 밤이 되자 솔직하게 흘러나오고, 멈췄던 설렘이 다시 피어나기 시작한다. “오늘 확신이 들었어요” “너랑 사귀면 10kg는 찔 것 같아.” 새벽 내내 이어지는 둘만의 대화. 그러나 그 웃음 뒤, 누군가의 마음은 질투로 일렁이고 반짝이던 밤은 모든 감정을 쏟아내게 하는데. 누군가는 설렘으로 누군가는 질투로 폭발한 감정의 밤. 우리의 밤은, 낮보다 더 뜨겁게 반짝인다.

  • S04E11 그때, 그대

    • November 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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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한 사람만 들어갈 수 있는 X룸. 두 사람이 마주한 자리에는 다시 꺼낸 ‘이별’처럼 무거운 말들만 남았다. 그렇게 홀로 들어선 X룸. 그때, 그대와의 순간은 아름다운 추억과 날카로운 기억으로 뒤섞여 누군가에겐 지나간 추억을, 누군가에겐 깊은 후회를 떠올리게 한다. 그 사이, 또 누군가는 엉킨 마음을 풀기 위해 다가서지만. “설레긴 한가 보네?” “왜 이렇게 짜증 나게 하는 거야.” 좁혀지지 않는 서로의 거리. 우린 그때, 그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 S04E12 또 다른 시간

    • November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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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남성 입주자의 등장! 낯선 긴장감도 잠시, 하우스엔 묘한 호기심과 설렘이 피어오른다. “되게 잘 맞을 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우연히 시작된 대화는 금세 거리를 좁히고, 둘 사이에 새롭게 흐르는 시간. “넌 나 신경도 안 쓰잖아.” “기만 아니야?” 한편, 멈춰버린 시간을 다시 마주한 누군가. 풀리지 않은 마음 위엔 또 다른 오해가 쌓이고, X와 NEW 사이, 모두의 마음이 혼란스럽던 그때. '당신의 X는 당신을 선택했습니다' 또 다른 시간은 예상치 못하게 흐르기 시작하는데.

  • S04E13 이 밤, 서울에 남기다

    • December 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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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동에서의 마지막 밤. 여행을 앞두고 뒤숭숭한 마음속 눌러왔던 진심이 터져 나온다. “너랑 그랬던 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으니까.” “왜 이제 와서 이래.” X의 고백 앞에서, 마음은 더 깊은 혼란에 빠지고… 전하지 못했던 감정은 서울에 남긴 채 새로운 시간을 맞이할 때가 왔다. 설렘과 불안이 공존하는 여행지에서, 흔들리는 마음은 결국 어디를 향하게 될까.

  • S04E14 X의 X

    • December 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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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마쿠라 하우스에서의 첫날. 누군가는 외면하고 싶었던, 또 누군가는 기다려 온 순간. 마침내 모두의 X가 밝혀졌다. 그리고, 처음 마주하는 X의 X.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어요. 질투인가?\"\" “둘 사이가 나보다 더 가깝구나.” X와, X의 X를 눈앞에 두고 알 수 없는 감정이 치밀어 오른다. 엉킨 관계만큼이나 복잡해진 마음. 우리 셋의 시간은 과연 어디로 흘러가게 될까."

  • S04E15 잊은 줄 알았던 시간

    • December 1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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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도, 감정도 더는 숨길 필요 없는 밤. 본격적인 X 커플들의 대화가 시작됐다. ‘미안함, 고마움, 원망‘ 잊은 줄 알았던 시간들을 다시 마주하자, 묻어둔 기억이 쏟아져 나온다. “지금 만났으면 달랐겠지?” “우리 둘 다 똑같네. 헤어질 때 그때의.” 누군가는 오해의 매듭을 풀어내고 누군가는 또다시 같은 자리를 맴돈다. 그리고, 되새길수록 우리의 이별은 더 선명해져 가는데…

  • S04E16 목 끝에 이별이 걸리다

    • December 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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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의 선택으로 성사된 X 지목 데이트. 데이트가 반복될수록, NEW에 대한 호감은 점점 커져간다. 하지만 자꾸만 시선이 향하는 건 이미 끝났다고 믿었던 X. “지금 너의 마음이 어떠냐고 묻는 거야.“ “우린 아니잖아. 헤어진 사이잖아.” 놓았다 생각한 감정은 다시 차오르고, 이별의 기억 앞에서 마음은 끝내 삼켜지지 못한 채 멈춰 선다. 목 끝에, 아직 상처로 남은 이별이 여전히 깊게 박혀 있는 걸까.

  • S04E17 너를 붙잡는 방법

    • December 2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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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흘러가는 시간마저 잡고 싶은 순간. X가 NEW에게 가까워질수록 미련의 감정은 짙어져 간다. “솔직히 난 망치고 싶긴 해.” “같이 방해하는 게 낫지 않을까?” X를 붙잡기 위해, 또 다른 누군가의 손을 잡는 선택. 더 과감한, 더 처절한 마음을 모아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한다. 가마쿠라 3일 차, 다시 한번 관계를 뒤흔들 수 있을까.

  • S04E18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 December 3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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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슬부슬 비가 내려앉은 하루. 돌아오지 않는 X의 시간을 세며 누군가의 기다림은 원망으로 번져간다. 그리고 그날 밤, 또 한 번 하우스를 뒤흔드는 X의 데이트 소식. 입주자들은 억누르던 마음의 파도를 맞닥뜨린다. “내가 지워졌어?” “진짜 못됐다. 넌 내 생각 죽어도 안 해.” 입주자들 앞에 놓인 선택은 서로의 마음을 엇갈리게 만들고, 풀렸다고 믿었던 X와의 감정은 다시금 균열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 S04E19 여름밤, 후회

    • January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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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의 밤이 다가왔다. 조용한 여름 공기 속, 하나둘 드러나는 숨겨왔던 마음들. 말 한마디, 시선 하나에 확신은 흔들리고 외면해 왔던 의문이 고개를 든다. 그리고, 마침내 마주한 X의 진심. "빨리 얘기해 줬다면 헤어질 일은 없지 않았을까." 멀리 흘러와 버린 시간은 짙은 후회로 남겨지고. 여름밤, 마음이 다시 한번 흔들리기 시작했다.

  • S04E20 안녕이라, 그래

    • January 1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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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선택을 앞두고, X 데이트가 시작됐다.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순간. 고마움과 미안함, 그동안 닿지 못했던 진심을 꺼내 놓는다. \"어떻게 잊어, 그 기간을\" \"오빠가 없었으면 지금의 나도 없었을 거야\" 마주한 시간 속에서 지나간 추억이 겹쳐지고, 익숙했던 장면은 눌러왔던 감정을 흔든다. 그리고 그 마음을 다 붙잡기도 전에 성큼 다가온 '안녕'의 시간. \"이별을 다시 한번 하는 기분이었어요\" 지금 이 인사는 끝을 향한 작별일까, 다시 이어질 시작일까?

  • S04E21 다시, 다신

    • January 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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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선택을 진행합니다. 당신의 마음을 고백하세요. “나 없이 살 수 있어?” 마지막까지 마음을 흔드는 X. 그리고, 그 앞에 서 있는 NEW. 선택의 시간이 다가왔지만 재회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커지고, X의 한마디는 마음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든다. 최종 선택 D-DAY. X와 NEW, 갈림길의 끝에서 우리의 시간은 다시 시작될까? 아니면, 다신 이어질 수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