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의 선택으로 성사된 X 지목 데이트. 데이트가 반복될수록, NEW에 대한 호감은 점점 커져간다. 하지만 자꾸만 시선이 향하는 건 이미 끝났다고 믿었던 X. “지금 너의 마음이 어떠냐고 묻는 거야.“ “우린 아니잖아. 헤어진 사이잖아.” 놓았다 생각한 감정은 다시 차오르고, 이별의 기억 앞에서 마음은 끝내 삼켜지지 못한 채 멈춰 선다. 목 끝에, 아직 상처로 남은 이별이 여전히 깊게 박혀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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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h Sang-hyun | Guest Star | Noh Sang-hy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