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Seasons

Season 1

  • S01E01 두고 봐, 내가 당신들을 어떻게 하는지!

    • June 9, 2025
    • MBC

    사랑하는 딸 미소(이루다)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설희(장신영). 그리고, 온라인팀 쇄신을 위해 태경(서하준)의 스카웃을 기다리는 민강유통 사람들. 그런데, 태경은 이곳에 돌아온 또다른 이유가 있어 보이는데...

  • S01E02 누굴 찾는데요?

    • June 10, 2025
    • MBC

    갑작스러운 사고로 우연히 만나게 된 설희 와 태경. 태경은 도대체 누굴 찾는 걸까? 한편, 세리(박서연)의 귀국을 알고 폭발한 경채(윤아정)는 세리를 몰아붙이고, 그 불똥은 애꿎은 곳으로 튀게 되는데...

  • S01E03 우리 엄마가 너 같은 앤 봐주지 말래!!

    • June 11, 2025
    • MBC

    미소는 문제를 일으킨 세리를 제자리로 돌려놓는다. 경채는 수정보다 먼저 태경을 찾아야 하고, 수정은 선재를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려 한다. 태경은 형사에게서 전화를 받고, 설희는 그 소식을 듣고 그를 축하한다. 한편, 세리는 전화를 걸어 복수를 계획한다.

  • S01E04 미소야 정신 차려. 정신 차려봐!!!

    • June 12, 2025
    • MBC

    설희는 미소가 온몸이 맞아서 쓰러진 모습을 보고 충격에 빠지고, 두 사람은 병원으로 달려간다. 미소는 엄마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끝내 말하지 않는다. 세리는 경채에게 돌아와 달라고 애원하고, 경채는 그런 세리를 위로한다. 한편, 태경은 설희가 나타나지 않자 걱정에 빠진다.

  • S01E05 두고봐요, 내가 꼭 밝혀낼 거니까!!

    • June 13, 2025
    • MBC

    보람과 카페 주인은 미소를 도와주고, 그들의 도움으로 설희는 가해자를 찾기 위해 이리저리 수소문한다. 태경은 세리가 누구인지 알고 놀란다. 한편, 경채와 선재는 사건을 은폐하려 하고, 설희는 경찰이 지목한 가해자를 보고 당황한다.

  • S01E06 민강 유통이죠?

    • June 16, 2025
    • MBC

    설희는 딸의 폭행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사건은 너무 복잡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진실에 한 걸음 더 다가갑니다. 경채는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태경과 마주치고, 한편 태경은 부모님의 사고에 대해 묻기 위해 필두의 집을 다시 찾습니다.

  • S01E07 이제 엄마가 걔 찾아서 벌 줄게.

    • June 17, 2025
    • MBC

    미소는 보람과 카페 사장이 자신의 전화를 무시하는 것에 화가 나 있고, 그런 미소를 본 설희는 더욱 단단히 결심하게 된다. 그녀는 억울함을 바로잡기 위해 이곳저곳에서 증거를 찾아다니고, 단서를 하나 잡은 듯하다. 태경과 경채는 마침내 비즈니스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만나고, 태경은 제안을 건넨다.

  • S01E08 미디어를 이용하시겠다?

    • June 18, 2025
    • MBC

    선재는 미소를 병원에서 찾아가 폭행을 덮어달라고 회유하고, 설희는 그를 보고 얼어붙는다. 혼자 남겨진 세리는 답답함에 수정을 부르고, 수정은 여동생을 교묘히 조종해 진실을 털어놓게 만든다. 한편, 태경은 다시 필두의 동네를 찾아간다.

  • S01E09 저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게 진실이야.

    • June 19, 2025
    • MBC

    가짜 뉴스와 배신, 그리고 악의적인 댓글의 홍수는 미소를 괴롭히고, 그런 미소를 본 설희 또한 마음이 아프다. 경채는 설희의 어리석음을 비웃고, 선재는 그녀에게 이성을 되찾으라 말하지만, 오히려 그녀의 결심만 더 굳어질 뿐이다. 한편, 필두는 천천히 태경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 S01E10 아저씨를 꼭 내가 총으로 쏠 거에요. 울 아빠 대신.

    • June 20, 2025
    • MBC

    미소에게 불행한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고, 설희는 상황을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 몰라 당황한다. 경채는 선재와 설희의 관계를 의심하고, 선재는 이를 강하게 부인한다. 한편, 태경은 마침내 필두에게서 진실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S01E11 나 당신 용서 못해!

    • June 23, 2025
    • MBC

    설희는 미소가 무너진 꿈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명강 유통을 찾아 경채와 대화를 나눈다. 하지만 대화는 금세 긴장감으로 가득 차고, 설희는 결국 쫓겨나고 만다. 그리고 설희는 모른 채, 더 큰 위기가 집에서 기다리고 있다.

  • S01E12 만에 하나 정말 내 딸이면...

    • June 24, 2025
    • MBC

    미소는 보람과 카페 사장을 찾아가 진실을 털어놓으라고 강하게 요구하고 간절히 부탁한다. 한편, 선재는 미소가 자신의 딸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이 점점 커지면서 혼란스럽고 불안한 미래에 대한 걱정에 시달린다.

  • S01E13 언닌 니가 이렇게 눈앞에 있어줘서 고마워.

    • June 25, 2025
    • MBC

    태경은 민강유통의 총괄이사로서의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되지만, 선재는 그에 대한 날카롭고 빈정거리는 태도를 전혀 숨기지 않는다. 한편, 경채는 평소 차갑고 무뚝뚝한 모습과는 달리 갑자기 세리를 향해 다정하고 따뜻하게 대하며 눈에 띄는 변화를 보인다.

  • S01E14 어젯밤에 꼭 나 같은 여자를 만났거든.

    • June 26, 2025
    • MBC

    예상치 못한 길가에서의 만남 이후, 연숙은 설희가 자신과 같은 이별의 아픔을 겪었음을 알게 되고, 그녀에게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된다. 한편, 수정은 태경의 마음을 얻기 위해 다가가지만, 태경은 그녀의 진심을 확신하지 못해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인다.

  • S01E15 정신 차려요 언니.

    • June 27, 2025
    • MBC

    연아는 미소의 죽음으로 완전히 무너진 설희가 힘겹게 버티는 모습을 깊은 걱정 속에 지켜본다. 그러나 연아도 모르게 설희는 밍강가족 누구도 예상하지 못할 방식으로 밍강유통에 대한 복수를 조용히 계획하고 있다. 한편, 경채는 신사업 런칭 행사에서의 사건 이후 설희를 반드시 찾아내겠다고 결심한다.

  • S01E16 엄마 더 이상 그 사람들한테서 도망 안쳐.

    • June 30, 2025
    • MBC

    연숙은 비행기 표 두 장을 구해 설희에게 함께 미국에 가자고 제안한다. 호텔 로비에서 설희를 우연히 마주친 태경은 다시 만나기 위해 그녀의 분식집을 찾지만, 만나지 못한다. 한편, 세리는 집에 갇혀 있는 것에 답답함을 느끼고 탈출을 시도한다.

  • S01E17 뭐든 할게요. 시키는 대로 다.

    • July 1, 2025
    • MBC

    설희의 재등장은 경채를 분노하게 만들고, 선재는 법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으로 설희를 없애자고 제안한다. 한편, 설희는 연숙을 따라 미국으로 가기로 결심하지만, 연아가 위험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그녀를 구하기 위해 집으로 달려간다.

  • S01E18 루시아. 이제 한국에서도 잘할 수 있지?

    • July 2, 2025
    • MBC

    미소가 죽은 지 4년이 지나고, 설희는 연숙과 태주의 지원을 받아 정루시아라는 이름으로 한국에 돌아온다. 태경과 경채의 새 사업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지섭은 그 틈을 타 우위를 점하려 한다. 한편, 루시아와 두식은 병원에서 마주친다.

  • S01E19 살다 보니 이런 날이 다 오네?

    • July 3, 2025
    • MBC

    경채에게 크게 실망한 두식은 수정을 대신해서 기업가 모임에 데려가기로 한다. 선재는 여전히 태경을 경계하며 민강에 들어온 진짜 의도를 의심한다. 한편, 태주는 루시아와 두식이 다시 만나게 하려고 일부러 사고를 일으킨다.

  • S01E20 이렇게까지 지독한 우연이 있나?

    • July 4, 2025
    • MBC

    두식은 태경에게 새로운 사업을 제안하지만, 태경은 그 제안을 진행하는 것에 망설인다. 태경은 밍강이 제안을 성사시키기 위해 저지른 일에 분노하고, 선재는 전혀 후회하거나 미안한 기색을 보이지 않는다. 한편, 경채는 연숙에게 투자를 요청하고 정루시아와 인연을 맺게 된다.

  • S01E21 안녕하세요. 정루시아라고 합니다.

    • July 7, 2025
    • MBC

    선재는 백설희와 똑같이 생긴 정루시아를 보고 매우 혼란스럽고 의심스러워진다. 한편, 설희와 연숙은 민강에 들어가기 위한 계획을 실행에 옮기기 시작한다. 그 사이 두식은 태경이 자신의 명령을 거부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하며 태경을 사무실로 불러들인다.

  • S01E22 이런 일이 30년 전에도 한 번 있었어.

    • July 8, 2025
    • MBC

    태경은 설희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걱정하게 된다. 경채는 조건물류 업무를 설희와 선재에게 맡기기로 결정하고, 태경은 설희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 일을 맡지 말라고 설득하려 한다. 한편, 설희는 다시 만난 두식과의 재회에 기뻐한다.

  • S01E23 지키고 싶은 사람을 지키지 못한 적 없나요?

    • July 9, 2025
    • MBC

    태경은 필두가 의식을 되찾자 기뻐하고, 필두는 감사함을 표현한다. 두식은 계속 설희를 생각하고, 설희는 두식이 자신의 의도를 의심하자 속상해한다. 한편, 설희와 선재는 조건로지스틱스로 향하고, 선재는 루시아가 설희라는 확신을 가지게 된다.

  • S01E24 꼭 다 알아야만 믿는 건 아니니까.

    • July 10, 2025
    • MBC

    경채와 수정은 서로 다른 제안을 가지고 조건 로지스틱스를 찾는다. 태경은 설희를 신뢰한다고 밝히고, 설희와 두식은 다시 한 번 대화를 나눈다. 설희와 연숙은 경채와 수정 사이에 싸움을 일으킬 계획을 세운다. 한편, 세리는 직접 자신의 생모를 찾기 시작한다.

  • S01E25 거기 가서 물어보면 알 수도 있을 것 같은데.

    • July 11, 2025
    • MBC

    가서 물어보면 뭔가 알 수 있을지도 몰라." 선재는 루시아가 설희라고 확신하며 노골적으로 자신의 의심을 확인하려 한다. 연숙은 조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회사와 기술을 모두 지키는 데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한다. 한편, 경채와 수정은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조건물류로 향한다. 태경은 필두와의 대화에서 힌트를 얻는다.

  • S01E26 찾아서 처리해.

    • July 14, 2025
    • MBC

    경채는 들뜬 마음으로 조건 물류에 갔지만, 수정이 자신을 몰래 속이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한다. 설희는 자매 사이를 더욱 악화시키려 하고, 선재는 설희의 과거를 캐기 시작한다. 한편, 두식은 병원에서 뜻밖의 인물과 마주친다.

  • S01E27 기다리면 돌아오는 거겠죠?

    • July 15, 2025
    • MBC

    두식과 태경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같은 사람을 찾는다. 설희는 낙담한 태경을 위로하며 조언을 건넨다. 한편, 경채와 수정 사이의 갈등은 더욱 심화된다. 그 시각, 세리는 그 여자가 진짜 자신의 친어머니인지 확인할 방법을 떠올린다.

  • S01E28 우리 미소한테 한 짓, 벌 받아야지.

    • July 16, 2025
    • MBC

    수희는 계단에서 쓰러진 두식을 발견하고 복잡한 감정에 휩싸인다. 이 소식을 들은 민 가족 간의 갈등은 더욱 심화된다. 지섭은 수희에게 자신의 아버지에게서 떨어지라고 경고한다. 한편, 태경은 조 대표를 통해 과거 문제를 해결할 다른 방법을 찾으려 한다.

  • S01E29 가장 높은 곳에서 떨어져봐야 고통이 클 테니까.

    • July 17, 2025
    • MBC

    설희 가 자신을 구했단 걸 알고 흔들리는 두식(전노민). 태경(서하준)의 협력사 재계약은 좀처럼 뜻대로 흘러가지 않고... 한편, 수정 는 선재 에게 뭔가를 제안하는데.

  • S01E30 한 번만 더 내 사람 함부로 대했다간 가만 안 있습니다.

    • July 18, 2025
    • MBC

    선재는 설희를 무너뜨릴 계획을 세운다. 그는 경채와 손을 잡고 연숙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설희를 걱정하던 태경은 선재와 언쟁을 벌이게 된다. 한편, 두식은 의사로부터 자신을 구한 사람을 의심하지 말라는 조언을 듣고, 점차 설희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 S01E31 김변이 왜 거슬려했는지 알 거 같아.

    • July 21, 2025
    • MBC

    설희와 두식은 점점 가까워지고, 경채는 설희가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며 경계심을 갖기 시작한다. 선재는 설희와 두식이 함께 걷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한편, 태경은 협력사들이 계약 연장을 거부하면서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 S01E32 미소야 이제 엄만 준비가 됐어.

    • July 22, 2025
    • MBC

    경채는 설희를 뺨치고 설희와 연숙의 숨은 의도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두식과 경채는 설희를 두고 언쟁을 벌이고, 공 매니저는 가족의 태도에 실망한다. 한편, 세리는 자신이 찾은 생모에게 지분을 넘길 것을 고민한다.

  • S01E33 난 그 여자를 아주 정확히 기억해요.

    • July 23, 2025
    • MBC

    설희 에게 노골적으로 경고를 하는 경채. 선재 은 경채에게 상황에 대한 나름의 해결책을 제안한다. 그리고, 직접 설희 앞을 막을 방법을 선택하는데.

  • S01E34 갈대밭은 늘 옆에 있다는 것만 기억해요.

    • July 24, 2025
    • MBC

    선재가 미소의 죽음 장면을 회상하자 설희는 감정적으로 무너지고, 연숙은 그 일이 벌어졌다는 사실에 분노한다. 태경은 그런 설희의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프고, 도와줄 수 없다는 사실에 속상해한다. 한편, 두식은 경채와 말다툼을 벌인다.

  • S01E35 시작은 당신들이 했고, 끝내는 건 내가 해.

    • July 25, 2025
    • MBC

    두식은 설희와의 관계에 선을 긋는다. 경채는 루시아와 스텔라 장이 얼마나 가까운 사이인지 파악하려 하고, 루시아에게 아버지에게서 떨어지라고 경고하지만 루시아는 전혀 물러서지 않는다. 한편 태경은 판술의 집에 있는 아버지의 문서를 손에 넣을 방법을 고민한다.

  • S01E36 신념 뒤엔 책임도 뒤따른다는 거 잊지 말아요.

    • July 28, 2025
    • MBC

    필두는 태경에게 과거를 잊어버리라고 애원하고, 설희는 태경을 돕기 위해 수정을 찾아가는데, 이는 경채의 신경을 건드린다. 선재는 원칙을 고수하는 태경을 모욕하며 그에 따른 대가를 치를 준비를 하라고 말한다. 판술은 선재에게 자기 집으로 오라고 한다.

  • S01E37 절대 밀리지 말아요.

    • July 29, 2025
    • MBC

    선재는 설희의 약점을 알아내고 매우 기뻐한다. 설희와 태경은 함께 힘을 합쳐 그 문제를 극복하려 한다. 설희는 두식의 사무실을 방문하고, 두식은 그녀가 가져온 선물을 보고 마음이 흔들린다. 한편, 오랜 고민 끝에 세리는 서류를 가지고 다시 한 번 어머니를 만난다.

  • S01E38 누구도 나만큼 우리 회사에 애정이 지대한 사람은 없죠.

    • July 30, 2025
    • MBC

    선재는 설희보다 우위에 선 것을 기뻐한다. 어머니의 배신으로 세리는 몹시 속상해하지만 경채에게는 이를 숨기려 한다. 한편, 두식은 태경이 파트너들과의 계약 갱신을 방해했다고 의심하고, 경채와 두식은 여전히 서로를 경계하고 있다.

  • S01E39 그 여자를 치워버려야 할 이유가 확실하네요.

    • July 31, 2025
    • MBC

    이사회가 태경의 징계를 결정하기 위해 시작되고, 두식은 예상대로 일이 풀리지 않자 경채를 추궁한다. 경채는 설희와 수정에게 조용히 지내라고 경고하며, 두 사람에 대한 적개심을 드러낸다. 한편, 설희는 선재의 협박에 맞서기 시작한다.

  • S01E40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라는 소리예요.

    • August 1, 2025
    • MBC

    설희는 미소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선재는 그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는다. 경채는 여전히 설희를 경계하며 두식에게서 떨어지게 하려 하지만, 설희와 두식 모두 쉽게 물러서지 않는다. 한편, 세리는 점점 더 히스테릭해지고, 이 모습을 본 공 매니저는 이상함을 감지한다.

  • S01E41 실수를 하게 하려고 기회를 주자는 거예요.

    • August 4, 2025
    • MBC

    민 가족은 마침내 세리가 자신의 지분을 외부인에게 넘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경채는 분노를 참지 못한다. 연아는 뒤늦게 자신이 어느 집안에서 일하고 있는지 깨닫고, 설희는 그 사실을 정보 수집의 기회로 삼는다. 한편, 스텔라 장은 민강유통에 얽힐 방법을 고민한다.

  • S01E42 하필이면 왜 또 그 여자인지.

    • August 5, 2025
    • MBC

    다툰 후, 세리는 집을 나간다. 설희는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세리를 마주치고, 그 기회를 이용해 두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다. 설희와 태경은 지섭을 함정에 빠뜨릴 계획을 세우며 몰래 홍보 준비를 시작한다. 경채는 세리에게 집에 돌아오라고 하지만, 단 한 가지 조건을 내건다.

  • S01E43 살아. 꼭 살아. 피투성이가 되더라도 살아.

    • August 6, 2025
    • MBC

    설희는 세리를 구한 후, 밀려오는 감정의 소용돌이에 괴로워한다. 지섭은 다가오는 프로모션을 맡게 되어 들뜬 마음으로, 독점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스텔라 장에게 연락한다. 두식은 세리의 책임자를 설희로 지정하기로 결정하고, 이로 인해 경채는 분노에 휩싸인다.

  • S01E44 그쪽에도 분명히 다른 계획이 있을 겁니다.

    • August 7, 2025
    • MBC

    세리와의 사건 이후, 두식은 설희에게 더욱 마음을 연다. 경채는 설희에게 세리와 거리를 두라고 경고하지만, 설희는 이를 거부한다. 경채에게 반항하듯, 세리는 아버지의 길을 따르기로 결심한다. 한편, 경채와 선재는 지섭의 예상된 실패를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만들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 S01E45 처음부터 궁금했어요.

    • August 8, 2025
    • MBC

    두식은 설희와 태경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질투심을 느끼고, 수정은 아버지의 질투를 이용해 자신의 목표에 한 발 더 다가가기로 결심한다. 경채와 선재는 계속해서 지섭을 부추기고, 설희는 그들의 의도가 무엇인지 의문을 품는다. 그러던 중 설희는 세리를 만나 본격적으로 자신의 계획을 실행에 옮긴다.

  • S01E46 제대로 사고치게 응원해줘야겠네.

    • August 11, 2025
    • MBC

    설희는 세리를 위험에서 구해주지만, 세리는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몰라 혼란스러워한다. 경채와 선재는 계획대로 지섭을 더욱 부추기고, 지섭은 장인어른에게 도움을 청한다. 한편, 두식은 수정의 조언을 받아 루시아와의 관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로 결심한다.

  • S01E47 팀이 없어질지도 모르겠네요.

    • August 12, 2025
    • MBC

    두식은 태경에게 일부러 루시아와의 저녁 식사를 언급하고, 태경은 두식과 루시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마음이 불편해진다. 가짜 계약에 대한 소식이 회사를 위기에 빠뜨리고, 지섭은 완전히 당황한다. 설희와 연숙은 이 기회를 이용해 그들의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간다.

  • S01E48 뻔히 보이는 길은 가는 게 아니에요.

    • August 13, 2025
    • MBC
  • S01E49 아주 많이. 오랜 시간 기다렸던 일이에요.

    • August 14, 2025
    • MBC

    수정은 경채와 두식을 갈라놓고, 스텔라 장은 경채의 사무실을 찾아 그녀의 속마음을 떠봅니다. 필두는 태경과 함께 판술의 집으로 이사합니다. 한편, 태경의 걱정을 뒤로한 채, 설희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첫 발걸음을 두식의 집으로 내딛습니다.

  • S01E50 악연의 시작이 어딘지.

    • August 15, 2025
    • MBC

    지섭은 아버지가 설희에게 마음이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수정은 세리가 설희를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사실에 놀란다. 경채는 술에 취해 집에 돌아와 설희가 준비한 함정에 그대로 빠지고, 한편 태경은 설희가 스스로를 해치지 못하게 막겠다고 선언한다.

  • S01E51 잊을 수가 없죠. 잊혀져서도 안 되고.

    • August 18, 2025
    • MBC

    태경은 설희의 설명을 들은 뒤에도 물러서기를 거부한다. 경채는 아버지가 설희에게 사과하라고 강요하자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고, 선재는 설희의 계획을 끝내기로 결심한다. 한편, 연아는 마침내 자신의 계획을 실행에 옮길 기회를 얻게 된다.

  • S01E52 니가 감히 날 협박해?

    • August 19, 2025
    • MBC

    설희와 선재는 비밀 장부를 두고 다툰다. 선재는 두식에게 설희의 정체를 밝히기로 결심하지만, 뜻밖의 장애물에 부딪히게 된다. 지섭은 경채를 설득해 함께 힘을 합쳐 아버지에 맞서자고 하고, 설희는 세리가 자신을 의심하자 실망감을 드러낸다.

  • S01E53 설마 그 자리에서 회장님을?

    • August 20, 2025
    • MBC

    기자들이 떼 지어 명강 로비로 몰려들어 설희를 에워싸자, 그녀는 분노한다. 두식의 스캔들로 회사는 뒤집히고, 경채는 회장과 그의 연인을 모두 없애버리겠다고 선언한다. 한편, 세리는 여전히 설희 편에 서서 경채의 골칫거리가 된다.

  • S01E54 정말 그 여자를 치워버리길 원하세요?

    • August 21, 2025
    • MBC

    설희와 연숙은 경채와 선재가 했던 것처럼 언론 조작을 선택해 그들에게 복수하려 한다. 수정은 설희에게 그들의 약속을 상기시키고, 세리는 두식과 설희가 가능한 한 빨리 결혼하라고 재촉한다. 한편, 선재는 설희를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한다.

  • S01E55 그 여자가 지금 어딨다는 건데!

    • August 22, 2025
    • MBC

    선재의 설희 납치 시도는 태경에 의해 막히고, 설희는 자신을 구해준 태경에게 자신의 계획을 털어놓는다. 선재는 이 실패를 경채에게 숨기고 직접 설희를 찾기 시작한다. 한편, 두식은 설희와 연락이 닿지 않자 초조해지고, 경채는 두 사람 사이를 갈라놓으려 한다.

  • S01E56 그 여자가 지금 어딨다는 건데!

    • August 25, 2025
    • MBC

    두식은 자신을 속이려 한 경채에게 화가 나 있고, 세리는 루시아가 미리 말도 없이 사라진 것에 속상해한다. 설희와 연숙은 납치를 입증할 증거를 찾고, 선재는 천천히 그들에게 다가온다. 한편, 필두는 도움을 제안하는 경찰을 만나게 된다.

  • S01E57 이제 민경채는 사방에 적인 건가?

    • August 26, 2025
    • MBC

    수희는 두식 앞에서 경채를 몰아세우고, 경채는 선재가 자신을 속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배신감을 느낀다. 태경은 수희를 막아야 할지, 아니면 그녀가 계획을 계속 이어가게 둘지 사이에서 갈등한다. 한편, 세리는 납치 사건을 알게 되자 경채의 사무실에서 분노를 터뜨린다.

  • S01E58 회장님 선택만 남았네요. 민강인지 그 여잔지.

    • August 27, 2025
    • MBC
  • S01E59 민두식 회장님 되십니까

    • August 28, 2025
    • MBC

    두식과 설희는 오해를 풀고 난 뒤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고, 선재는 마지못해 설희에게 사과한다. 두식은 수상한 전화를 받게 되고, 필두는 재심을 받을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품는다. 한편, 경채는 설희와 세리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정신을 잃을 정도로 분노한다.

  • S01E60 사랑에 자격이 어딨어요.

    • August 29, 2025
    • MBC

    경채는 세리가 설희에게 말하는 방식에 충격을 받고, 세리는 언니를 꾸짖는다. 지섭과 경채는 두식과 설희의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크게 화를 낸다. 태경은 이번이 설희를 설득할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 한편, 필두는 박 형사가 꾸민 함정에 빠지고 만다.

  • S01E61 무슨 악연인지 모르겠어.

    • September 1, 2025
    • MBC

    설희와 두식의 결혼은 끝났지만, 진짜 싸움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 민 가족은 새어머니에게 곧바로 반기를 들고, 살인 사건 수사가 교착 상태에 빠지자 태경은 점점 더 좌절한다. 그 사이 설희는 새롭고 적대적인 가족을 길들이기 위한 치밀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그들은 그녀를 그저 새 신부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들은 집 안으로 포식자를 들인 셈이었다.

  • S01E62 누가 다른 사람으로 위장할 수 없지?

    • September 2, 2025
    • MBC

    필두의 죽음에 대한 진실에 충격을 받은 태경은 경채와 선재 사이를 갈라놓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두식은 자신의 주위에 숨어 있는 사기꾼을 쫓으며, 누구도 안전할 수 없는 위험한 기만의 게임이 시작된다. 토대에 생긴 첫 번째 균열이 언제나 가장 깊다.

  • S01E63 문본 얘기를 듣고부터 기분이 좀 그러네?

    • September 3, 2025
    • MBC

    태경이 독이 서린 의심의 씨앗을 심은 후, 경채는 선재의 충성심과 의도를 의심하게 된다. 한편, 두식은 절박한 지섭을 조종해 판술이 숨겨둔 위험한 계약서를 밝혀내도록 한다. 비밀로 가득한 집에서, 신뢰는 산산이 부서지려 하고 있다.

  • S01E64 맞네, 도온실업 한경수 사장!

    • September 4, 2025
    • MBC

    경채와 세리의 관계를 알게 된 후, 술희는 복수의 길을 가기로 굳게 다짐한다. 그녀는 교활한 계획으로 세리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간다. 한편, 회사에서 뜻밖의 인물이 태경을 알아보고, 연석은 판술의 금고에 안전하게 보관된 문서를 훔칠 계획을 세운다.

  • S01E65 자기 딸한테 부정당하는 기분 느껴봐야죠.

    • September 5, 2025
    • MBC

    선재는 태경이 비밀스러운 정체를 숨기고 있다는 것을 감지하고 그의 과거를 파헤치기 시작한다. 한편 민 회장은 팔술의 위협을 더 이상 견디지 못한다. 그 사이 설희는 복수를 한 걸음씩 쌓아가며 세리를 자신에게 점점 더 끌어당긴다.

  • S01E66 문태경 본부장. 베일에 쌓인 사람 같지 않아요?

    • September 8, 2025
    • MBC

    태경과 설희가 그의 과거와 연결된 유일한 증거인 중요한 계약서를 찾기 위해 서두르는 가운데, 또 다른 위협이 등장한다. 선재는 태경의 진짜 정체에 대해 점점 더 의심을 품기 시작하고, 직접 조사를 시작한다. 어떤 비밀은 결코 묻힌 채로 남아 있지 않는다.

  • S01E67 지금은 두 분이 뭉쳐야 합니다.

    • September 9, 2025
    • MBC

    루시아와의 긴장이 고조되자, 선재는 경채에게 그녀의 숙적 수정과 힘을 합치라고 조언한다. 두 자매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불안한 휴전을 맺고 마지막 일격을 계획한다. 그러나 이 동맹은 거짓을 바탕으로 세워진 것이다.

  • S01E68 그럼 이제 민경채 차례인가?

    • September 10, 2025
    • MBC

    그녀의 자매들을 서로 적으로 돌리려는 계획이 성공하자, 설희는 새로운 목표를 노린다. 경채의 신비한 초상화가 도착하는데, 그것은 그녀 아버지의 과거에서 파괴적인 비밀을 드러내기 위해 설계된 것이다. 복수는 비극으로 그려진 걸작이다.

  • S01E69 그거 우리 아버지가 잘 쓰는 수법이거든.

    • September 11, 2025
    • MBC

    삼인방의 관계뿐만 아니라 연숙의 정체까지 밝혀낸 선재는 계속해서 압박한다. 설희는 물러서기를 거부하고 자신의 계획을 이어가며, 경채가 진실과 마주하고 두식을 향해 맞서도록 몰아붙인다. 한편, 경채는 설희를 세라에게서 떼어놓으라는 경고를 받는다.

  • S01E70 그게 루시아란 말인가?

    • September 12, 2025
    • MBC

    민 회장은 지속적인 두통을 호소하자, 의사로부터 뇌 수술의 후유증일 수 있으며 치매를 조심해야 한다는 경고를 받는다. 그는 미리 후계자를 정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경채를 고려하지만, 마음 한켠이 불안하다. 이에 세 자녀를 유심히 관찰하기 시작한다. 한편, 설희는 민 회장이 자신 몰래 김 박사를 찾아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 S01E71 정말 치매라도 걸린 건가?

    • September 15, 2025
    • MBC

    회장 민두식이 치매 증세를 보이기 시작하자, 경채와 그의 형제들은 민강유통의 회장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거대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수정은 김 변호사를 찾아가 경채가 새로운 회장이 되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한편, 민두식의 치매 소식을 들은 스텔라는 그들의 계획이 무너질까 두려워하며 불안해진다.

  • S01E72 민경채 대체 무슨 속셈인 거지?

    • September 16, 2025
    • MBC

    선재는 두식의 치매 증상을 보고 분노에 차서 그를 경멸스럽게 쳐다본다. 그리고 두식이 정말 치매에 걸렸는지 확인한다. 경채는 두식을 요양원에 보내기로 결심하지만, 수정과 지섭은 이에 반대한다. 한편 태경은 여전히 의심을 품고 경계하며, 두식의 갑작스러운 상태 변화를 믿지 않는다.

  • S01E73 끝까지 방해가 되네요.

    • September 17, 2025
    • MBC

    경채는 아버지 두식의 쇠약해진 건강을 이용하려 하며, 이제는 그가 더 이상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확신한다. 그러나 태경이 회장의 의료 기록에서 충격적인 비밀을 밝혀내면서, 위험한 기만의 게임이 펼쳐진다. 이 집에서는 그 누구도 겉모습 그대로가 아니다.

  • S01E74 민회장이 진짜 테스트하고 싶은 사람은 따로 있어요.

    • September 18, 2025
    • MBC

    설희와 태경은 두식이 치매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내고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한편, 경채와 선재는 두식을 혼자 두려고 하지만 설희를 떼어놓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선재는 어디가 가장 아픈지 알기에 결국 해내고 만다.

  • S01E75 자네한테 고백할 게 있어.

    • September 19, 2025
    • MBC

    설희는 두식이 강제로 요양원에 끌려가기 직전에 마침 도착해 그를 구한다. 경채와 가족들은 두식이 사실 치매를 앓고 있지 않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한편 두식은 설희의 진심 어린 마음에 감동한다. 이에 힘을 얻은 두식은 그녀를 다시 회사로 초대하고, 어떤 자리를 제안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

  • S01E76 이제 민강유통 사장님이라고 불러드려야 하나?

    • September 22, 2025
    • MBC

    설희는 민 회장이 요양원에 끌려가는 것을 막아 준 후 그의 신임을 얻는다. 민 회장이 치매를 가장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경채는 분노하고 가족들은 충격에 빠진다. 결국 술에 취한 경채가 세리의 출생 비밀을 폭로한다.

  • S01E77 지금은 몸을 낮출 때입니다.

    • September 23, 2025
    • MBC

    경채는 더 나은 기회를 만들기 위해 한 걸음 물러서기로 결심한다. 아버지의 명령에 따라 평사원으로 일하기 시작한 그녀는 CEO 자리를 되찾겠다는 굳은 의지로 어려움을 견뎌낸다. 한편, 슬희는 비어 있는 대표이사실을 방문해 과거의 기억에 잠긴다.

  • S01E78 사장직을 놓고 경합이라도 하겠다는 거야?

    • September 24, 2025
    • MBC

    CEO 자리를 걸고 경채는 라이벌 루시아에게 충격적인 제안을 한다. 두 사람은 누가 진정으로 회사를 이끌 자격이 있는지 증명하기 위해 고위험 라이브 판매 대결에서 정면으로 맞붙게 된다. 오직 한 사람만이 승자가 될 수 있다.

  • S01E79 수단 방법 안 가리고 밀어붙일 거니까.

    • September 25, 2025
    • MBC

    경채의 승리를 위해 선재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무자비한 계획을 세운다. 설희는 앞으로 닥칠 일을 알지 못한 채 자신 있게 맞서 서 있다. 한편, 경채는 생방송이 다가오면서 세리를 완전히 설희에게 빼앗길까 봐 불안해한다.

  • S01E80 정정당당히라?

    • September 26, 2025
    • MBC

    CEO 자리를 두고 경채와 경쟁하던 술희는 라이브 커머스 방송 도중 해물탕을 맛본 후 쓰러진다. 이 소식을 들은 세리는 눈물을 흘리며 곧장 술희에게 달려간다. 경채는 두식에게 매출 실적을 보고하고 CEO 해임 안건 철회를 요구한다. 한편, 태경은 경채와 선재가 매출 실적을 조작한 사실을 알게 된다.

  • S01E81 괜히 인생을 부메랑이라고 하는 게 아니죠.

    • September 29, 2025
    • MBC

    민 회장은 회사 로비에서 술희와 경채가 언쟁하는 모습을 보고 두 사람을 자신의 사무실로 부른다. 경채가 라이브 방송 중 부정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알게 된 민 회장은 폭발하며 이사회를 소집한다. 경채는 수정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회의 도중 역풍을 맞게 된다.

  • S01E82 첫 출근을 축하드립니다 사장님.

    • September 30, 2025
    • MBC

    술희는 이사회의 약점을 이용해 새로운 CEO가 된다. 이사회의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는 경채는 회사에서 난동을 부린다. 새로운 CEO가 된 술희는 경채에게 경솔한 행동을 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술희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거래의 외부 미팅에 참석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경채는 그녀를 함정에 빠뜨릴 계략을 꾸민다.

  • S01E83 그러게 적당히 까불었어야지.

    • October 1, 2025
    • MBC

    회사에서 쫓겨난 경채는 감정적으로 흔들리기 시작한다. 한편, 연숙은 설희의 세리에 대한 감정을 걱정하며 자신의 직감을 확인하기 위해 세리를 만나기로 한다. 동시에 선재는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필사적인 생존의 기회를 이야기한다.

  • S01E84 회장님 유언장이 있는 한 승산은 있습니다.

    • October 2, 2025
    • MBC

    세리에 관한 가짜 메시지에 속아, 새로운 CEO 설희는 함정에 빠져 어두운 창고에 갇히게 된다. 절박한 태경이 그녀를 찾기 위해 분투하는 동안, 설희는 인생이 걸린 중대한 회의를 놓칠 위기에 처한다. 생존은 한 가지 문제일 뿐이다. 복수는 또 다른 문제다.

  • S01E85 제가 던지는 마지막 승부수가 될 겁니다.

    • October 9, 2025
    • MBC

    경채의 의도를 알게 된 설희는 두식을 조종해 유언장을 수정하게 만든다. 상황이 그들에게 불리하게 돌아가자, 선재는 경채를 위해 마지막 수를 던지지만 조건이 따른다. 한편, 태경은 두식에게 의미심장한 사실을 언급하며 선재에 대한 의심을 불러일으킨다.

  • S01E86 아버지를 감금했다니?

    • October 10, 2025
    • MBC

    더 이상 선택의 여지가 없어진 선재는 결국 두식을 납치하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다. 가족들이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경채는 죄책감에 시달리고 설희와 태경은 두식을 찾기 위한 필사적인 수색에 나선다. 한편, 두식은 복수를 다짐하며 그 시작을 경채로 정한다.

  • S01E87 회장 권한 대행으로 온갖 짓을 다 할 텐데.

    • October 13, 2025
    • MBC

    민 회장의 실종 이후 경채의 수상한 행동을 의심한 설희와 태경은 그를 찾기 위한 필사적인 수색에 나선다. 그 사이, 선재의 어두운 계획이 드러나고, 유언장에 숨겨진 놀라운 조항이 모든 권한을 믿을 수 없는 인물에게 넘긴다. 민강을 둘러싼 권력 싸움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

  • S01E88 세리 아가씨는 사장님한테 어떤 의미입니까?

    • October 15, 2025
    • MBC

    가족 중 한 명과 결혼하겠다는 선재의 대담한 계획에 분노한 백설희는 경채의 과거에 대한 충격적인 비밀을 폭로한다. 세리에 관한 놀라운 진실을 손에 쥔 선재는 직접 그녀를 만나 의심을 확인하고 최후의 무기를 손에 넣는다. 이제 그는 경채의 몰락을 이끌 열쇠를 쥐게 되었다.

  • S01E89 한 달 안에 못 찾으면 정말 큰일인데.

    • October 16, 2025
    • MBC

    설희와 태경은 두식의 행방을 찾기 위해 사방을 뒤진다. 한편, 경채와 선재의 약혼 소식을 들은 두식은 탈출을 계획하기 시작한다. 동시에 공 실장은 창고를 청소하던 중 뜻밖의 물건을 발견하고 충격에 휩싸인다.

  • S01E90 세리가 잘못돼도 민경채가 온전할까?

    • October 17, 2025
    • MBC

    공 실장은 설희가 만든 실종 전단지를 경채에게 전달하려 하지만, 선재가 한발 앞서 그것을 없애버린다. 공 실장에게 이 사실을 들은 경채는 선재에게 백설희가 살아있는지 알아보라고 지시한다. 그러나 선재는 경채에게 거짓말을 하고 설희의 죽음을 조작한다. 이후 그는 민두식 회장의 휴대폰을 발견하고 또 다른 음모를 꾸민다.

  • S01E91 아무래도 함정 같아요.

    • October 20, 2025
    • MBC

    실종된 민 회장을 구하러 간다고 믿은 설희와 태경은 의문의 문자를 받고 급히 모텔로 향한다. 그러나 곧 그들은 선재가 꾸민 잔혹한 함정에 빠졌음을 깨닫는다. 선재는 두 사람을 불륜으로 몰아 경채에게 완벽한 무기를 쥐여준다. 이제 그들이 믿었던 모든 사람이 등을 돌리게 된다.

  • S01E92 누가 아버지를 찾아요?

    • October 21, 2025
    • MBC

    스캔들로 얼룩진 사건에 휘말린 루시아와 태경은 회사에서 해임될 위기에 처한다. 경채가 권력을 완전히 장악하기 위해 소집한 긴급 이사회가 다가오자, 두 사람은 그녀가 통제권을 손에 넣기 전에 실종된 민두식 회장을 찾아야 한다. 진실을 밝히기 위한 경주가 시작된다.

  • S01E93 자네한테 진 빚 갚으려고.

    • October 22, 2025
    • MBC

    이사회 현장에 두식이 나타나자 가족들은 충격에 빠진다. 특히 경채와 선재는 크게 당황한다. 살아남기 위해 경채는 여러 선택지를 저울질하고, 두식은 결코 물러서지 않으며 설희에게 자신이 진 빚을 갚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제 누구를 진정으로 믿을 수 있는지 깨닫기 시작한다.

  • S01E94 회장 직무 대행에 저를요?

    • October 23, 2025
    • MBC

    결국 두식은 설희를 위해 유언장을 수정한다. 분노에 휩싸인 그는 경채와 선재를 몰아붙이며 그들을 궁지로 내몬다. 한편, 세리는 설희 앞에서 4년 전 사고에 대해 언급한다.

  • S01E95 결국 무너지게 돼 있어요.

    • October 27, 2025
    • MBC

    선재는 태경의 진짜 정체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을 민두식 회장에게 직접 밝힌다. 30년 전 범죄에 대한 이 충격적인 폭로는 회장에게 너무 큰 충격이 되어 그는 쓰러져 혼수상태에 빠진다. 단 한 장의 사진이 왕을 무너뜨렸다.

  • S01E96 절대 원팀으로 뭉치게 해선 안 돼.

    • October 28, 2025
    • MBC

    그들의 아버지가 혼수상태에 빠지자, 민 남매는 외부인 루시아가 임시 회장으로 임명되었다는 소식에 충격을 받는다. 경채는 루시아가 권력을 굳히기 전에 남매들의 지분을 합쳐 그녀를 몰아내자고 설득한다. 하지만 가족의 충성심이란, 거대한 기업 제국이 걸려 있을 때 얼마나 쉽게 흔들릴 수 있는 법이다.

  • S01E97 도대체 누구 편에 서야 하는 거야?

    • October 31, 2025
    • MBC

    주주총회를 앞두고, 설희와 경채 사이의 긴장이 더욱 고조된다. 그 사이에 낀 지섭과 수정은 점점 복잡해지는 자신의 계산에 혼란을 느낀다. 회의가 열리기 직전, 설희는 회장실로 모두를 불러 모은다. 한편, 경채는 선재에게서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된다.

  • S01E98 호세 씨 어머니 맞으세요?

    • November 3, 2025
    • MBC

    경채로부터 세리가 자신의 손녀일 수도 있다는 말을 들은 스텔라는 혼란에 빠진다. 그녀는 루시아를 외면하고 세리의 일을 위해 경채의 편을 들어야 할지 갈등한다. 결국 스텔라는 경채에게 자신과 세리의 조손 관계 확인 검사를 받게 한다. 검사 결과는 그녀를 더욱 충격에 빠뜨린다.

  • S01E99 물이 어떻게 피보다 진하겠어요.

    • November 4, 2025
    • MBC

    경채는 스텔라와의 혈연을 내세우며 그녀의 마음을 얻으려 한다. 그녀를 기쁘게 하려고 세리를 억지로 만나게 하지만, 스텔라는 갑자기 루시아를 등질 수 없어 망설인다. 한편, 지섭과 자경은 루시아의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하며, 지섭이 다음 CEO 자리를 차지하도록 결심한다.

  • S01E100 둘 중 하나는 끝을 봐야 하는 운명이라는 건가?

    • November 5, 2025
    • MBC

    설희는 우연히 본 연숙의 모습을 잊지 못한다. 한편, 지섭과 수정은 CEO 임명식을 앞두고 들뜬다. 그러나 그들 앞에 예상치 못한 인물이 나타난다.

  • S01E101 재밌네, 엎치락뒤치락.

    • November 6, 2025
    • MBC

    연숙의 충격적인 배신에 설희는 망연자실하고 혼란에 빠진다. 경채는 다시 CEO 자리로 돌아오고, 연숙은 그녀의 상승을 전적으로 돕기 시작해 태경을 놀라게 한다. 한편, 지섭과 수정은 누가 CEO 자리에 앉게 될지 간절히 기다리고 있으며, 설희는 연숙의 배신을 마주하지 않을 수 없다.

  • S01E102 여사님이 전면전을 선포하신 것 같아요.

    • November 7, 2025
    • MBC

    설희는 세리와 연숙의 관계를 알게 되어 충격을 받는다. 한편, 연숙의 전략에 따라 경채는 지섭의 마음을 얻기 시작한다. 그때, 예상치 못한 소식이 설희에게 전해진다.

  • S01E103 그럼 이혼밖에 방법이 없네.

    • November 10, 2025
    • MBC

    1. 민 회장이 의식을 되찾자 가족 모두가 놀란다. 설희는 태경에 대해 민 회장이 무슨 말을 할까 두려워 가족들이 그를 만나지 못하게 막는다. 이 소식을 들은 스텔라는 경채와 세리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설희가 민 회장과 이혼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S01E104 죽어도 거절 못할 조건을 내걸었거든요.

    • November 11, 2025
    • MBC

    경채는 스텔라가 준비한 이혼 서류에 민 회장에게 서명하도록 강요한다. 이어서 설희에게도 서명하라고 협박하지만, 설희는 거부한다. 경채는 설희에게 세리가 다칠 수도 있다고 암시하고, 설희는 세리가 다치는 것을 견딜 수 없어 결국 이혼 서류에 서명한다.

  • S01E105 사냥개가 아니라 주인을 물어뜯는 미친 개로!

    • November 12, 2025
    • MBC

    경채의 계획을 알게 된 선재는 배신감에 휩싸인다. 한편, 압박을 받은 수정은 경채와 세리 사이의 DNA 검사를 진행하며, 경채의 가장 큰 약점을 드러내려 한다. 그러나 도착한 결과는 예상을 완전히 뒤엎는 충격적인 것이었다.

  • S01E106 살려줄 테니까 사실대로 말해요.

    • November 13, 2025
    • MBC

    공 매니저는 지난 20년 동안 묻어두려고 애써온 기억들을 떠올린다. 눈앞에 닥친 가혹한 현실의 무게에 무너진 그녀 앞에 나타난 사람은 다름 아닌 선재였다. 한편, 태경은 태주를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는 데 성공하고, 그의 도움으로 우위를 점하길 기대한다.

  • S01E107 사람이 변한 것 같은데, 무슨 일일까요?

    • November 17, 2025
    • MBC

    선재는 설희와 세리를 저녁 식사에 초대한다. 그가 셋이 한 가족이라고 계속 암시하자, 세리는 기분이 상해 자리를 박차고 나가 버린다. 미소가 죽은 날, 설희는 국화를 들고 그녀를 추모하기 위해 옥상으로 향한다. 더 이상 참지 못한 선재는 설희를 충격에 빠뜨릴 정도로 끔찍한 진실을 밝혀낸다.

  • S01E108 누가 뭐래도 미소는 내 딸이야.

    • November 18, 2025
    • MBC

    선재는 세리와 설희가 자신의 친가족이라는 것을 분명히 한다. 선재의 행동에도 불구하고, 태경은 루시아에게 어떤 일이 있어도 미소를 기억해야 한다고 계속 말한다. 한편, 선재는 태경과 설희가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자마자 바로 끼어든다.

  • S01E109 선재 그 자식이 요즘 이상하다네?

    • November 19, 2025
    • MBC

    선재와 태경 사이의 긴장이 점점 더 치열해진다. 한편, 경채는 선재의 갑작스러운 태도 변화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녀가 선재를 더 깊이 파헤칠수록 예상치 못한 진실이 드러난다.

  • S01E110 이렇게 용감한 사람인 줄 몰랐네요.

    • November 20, 2025
    • MBC

    경채는 마침내 선재의 배신을 알게 되고, 자신의 계획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생각하며 망연자실해진다. 설희가 두식의 행방을 말하라고 압박하는 가운데, 의지할 사람이 전혀 없는 경채는 연숙을 찾아가 도움을 청한다. 한편, 설희와 무너져가는 관계에 좌절한 선재는 또 다른 계획을 세우고 연숙을 찾아간다.

  • S01E111 그럼 그 이상은 나하고 하면 되겠네?

    • November 21, 2025
    • MBC

    선재가 악의적으로 진실을 폭로하면서 연숙은 큰 혼란에 빠진다. 경채와 설희와의 모든 관계가 완전히 끊어진 선재 앞에 수정이 나타난다. 한편, 태주는 연숙이 극단적인 선택을 할까 두려워 태경에게 그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 S01E112 마지막 승부수라는 게

    • November 24, 2025
    • MBC

    태경은 스텔라가 민 회장을 죽도록 목을 조르는 것을 가까스로 막아낸다. 태경이 복수가 해답이 아니라고 말하자, 스텔라는 깊은 생각에 잠긴다. 경채가 설희를 몰아내기 위해 주주총회를 열 계획이라는 말을 들은 민 회장은 자신의 모든 지분을 설희에게 넘기기로 결심한다.

  • S01E113 내가 묻는 말에 사실대로 말해요.

    • November 25, 2025
    • MBC

    태경은 집에 돌아가는 길에 낯선 사람들에게 습격을 당한다. 그는 민 회장이 그 배후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분노하지만, 즉시 행동에 나서지는 않는다. 경채는 공 실장에게서 20년 전 세리가 다른 아기와 바뀌었던 사건에 대해 듣는다. 세리가 자신의 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는 경채는 세리를 학대하는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다.

  • S01E114 잔인해? 아직 맛도 못 봤어.

    • November 26, 2025
    • MBC

    세리는 친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에도, 경채는 자신을 사로잡은 혼란과 남은 애정을 떨쳐내지 못한다. 한편, 지섭과 수정은 두식에게 찾아갔다가 경채에게 전할 메시지를 가지고 돌아온다. 이후 두식은 태경을 무너뜨리기로 결심하고 그를 목표로 삼아 불길한 무언가를 보낸다.

  • S01E115 미소야, 니가 그 사람 좀 지켜줘.

    • November 27, 2025
    • MBC

    태경을 찾을 수 없게 되자, 설희는 불안감에 압도된다. 그녀는 한때 믿었던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결국 모든 일을 혼자 해결해야 한다. 한편 태경은 자신의 지혜를 발휘해 살아남으려 하고, 그 행동은 설희에게 그를 구할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를 줄지도 모른다.

  • S01E116 이제부터 내가 어떻게 하는지 두고 봐.

    • November 28, 2025
    • MBC

    태균의 위중한 상태에 분노한 설희는 민가에 들이닥쳐 보이는 것마다 때려 부순다. 병원에서 퇴원해 집에 머물고 있던 민 회장은 설희의 ‘선전포고’에 큰 충격을 받는다. 이어 설희는 회장실 서랍에서 계약서를 꺼내 들고 민 회장에게 복수를 맹세한다.

  • S01E117 민강유통 최대 주주가 되는 거네요?

    • December 1, 2025
    • MBC

    설희의 위협에 충격을 받은 민 회장은 입이 마비되는 뇌졸중을 일으킨다. 민 회장의 모든 지분이 설희에게 넘어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경채는 자신이 받은 지분 양도 계약이 가짜라는 것을 깨닫는다. 한편, 아르바이트를 마친 세리는 경채를 기다리던 중 정체불명의 남자들에게 접근을 받는다.

  • S01E118 나 우리 세리 잘못되면 못 살아.

    • December 2, 2025
    • MBC

    민 회장에게 앙심을 품은 남자들이 세리를 납치한다. 세리의 납치를 알게 된 경채는 선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설희는 태경과 스텔라에게 도움을 구한다. 태경은 세리를 납치한 남자들이 과거 자신을 납치했던 이들과 동일하다고 믿고, 자신의 납치 경로를 다시 따라 나서며…

  • S01E119 세리야, 엄마 왔어.

    • December 4, 2025
    • MBC

    설희와 경채는 세리를 둘러싼 불길 속에 도착해 그녀를 끌어내지만, 구하는 과정의 혼란 속에서도 두 사람은 계속 충돌한다. 결국 설희는 경채에게 진실을 털어놓기로 결심한다. 한편, 태경은 선재에게 함께 두식에게 그의 죄값을 치르게 하자고 제안한다.

  • S01E120 이제 기억나? 우리 미소가 누군지?

    • December 8, 2025
    • MBC
  • S01E121 주제에 누굴 넘봐?

    • December 9, 2025
    • MBC

    정신이 든 세리(박서연)와, 세리에 대한 집착이 더욱 심해지는 경채(윤아정). 한편, 세리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고 집을 나서고.... 경채는 절박한 심정으로 세리를 찾아나서는데.

  • S01E122 난 걔 엄마면 안 되는 거잖아.

    • December 10, 2025
    • MBC

    경채(윤아정)의 몰골을 보고 수상함을 느낀 태경(서하준)은 설희(장신영)를 찾아나선다. 경채는 미소(이루다)의 일로 충격에 시달리면서, 모순적으로 세리(박서연)에 대한 집착이 심해지는데.

  • S01E123 언제까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거야?

    • December 11, 2025
    • MBC

    궁지에 몰린 경채(윤아정)는 결국, 세리(박서연) 앞에 충격적인 진실을 내놓는다. 한편, 그들은 각자 민강유통을 누구의 손에 넣을 것인가를 결정짓는 중대한 이사회를 준비하는데.

  • S01E124 니 자식 피가 묻은 회사를 뺏길 거야?

    • December 12, 2025
    • MBC

    이사회 회의를 앞두고, 설희와 경채는 완전히 다른 전략을 선택한다. 경채는 미소를 부정하며 극심한 고통을 견디고, 두 사람의 엇갈린 계획은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한다. 한편, 두식은 기적적으로 휠체어에서 일어나 선다.

  • S01E125 내 딸한테 손만 대봐.

    • December 12, 2025
    • MBC

    세리가 민 가족과 혈연 관계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지섭은 그녀에게 분노를 쏟아낸다. 설희는 막으려 하지만 역부족이고, 그때 마침 경채가 현장에 도착한다. 태경은 도주 중인 선재를 뒤쫓기 시작한다. 한편, 두식의 재판이 진행되고 모두가 초조하게 판결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