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her way to see Jin Eon it suddenly starts pouring down rain. In the storm Hae Kang sees her husband putting sneakers on Seol Ri. Hae Kang is enraged at the sight of her husband acting so differently outside of their home.
既婚者のジノンに心をよせているカン・ソルリは児童養護施設で育ち、稼いだお金を「太陽の家」に援助しているため、オシャレとは無縁の生活を送る。 ジノンの携帯でソルリの存在を知ったヘガンは、ソルリに自分の靴を履かせるジノンの姿を見て、女性用の靴を持ってソルリに会に行く。 …
갑작스러운 소나기로 진언을 데리러 간 해강은 진언이 빗속에서 설리에게 운동화를 신겨 주는 모습을 보게 되고, 자신에게 하는 행동과 대조되는 모습에 울화통이 터진다. 한편 해강은 설리가 일하는 곳에 찾아가 설리의 자존심을 긁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