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5년 서울, 부패한 권력의 정점에 선 판사 이한영. 그러나 한 사건을 계기로, 그가 살아온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는데…
죽음 끝에 10년 전으로 회귀한 한영. 전생의 오판을 바로잡고, 자신 때문에 목숨을 잃었던 한 아이의 죽음을 막겠다 결심하는데…
전생의 기억을 단서로, 교활한 보험 사기 용의자를 추적하는 한영. 뜻밖의 인물이 등장하며 숨겨져 있던 진실이 서서히 드러나는데…
사법부의 거악 강신진에 맞서려는 한영. 그 첫걸음이 되어줄, 서울 입성을 위한 결정적 무기를 찾으려 고군분투하는데…
손에 넣은 비리 장부로 사법부를 뒤흔든 한영. 신진과의 은밀한 거래와 함께, 마침내 권력의 중심인 서울로 입성한다.
거악에 맞설 기반을 다지는 한편, 싱크홀 사건 뒤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한영. 부패한 권력을 향한 한영의 심판이 시작된다.
신진을 흔들고자 얽히고설킨 정치세력을 이용하기 시작한 한영. 비리 구청장을 뒤쫓던 중, 예상치 못한 인물과 재회한다.
마약 스캔들을 이용해 법무부 장관 후보를 끌어내리려는 한영. 그럼에도 계속되는 신진의 의심에, 승부수를 던진다.
사법부의 거악, 신진을 무너뜨릴 팀을 결성한 한영. 가장 먼저 강신진 세력의 비자금을 가로채기 위한 작전에 돌입한다.
신진의 비자금을 성공적으로 가로챈 한영. 이제 과거 아버지 재판의 복수와 함께, 신진과의 본격적인 승부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