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Series / 태양을 삼킨 여자 / Aired Order / Season 1 / Episode 125

내 딸한테 손만 대봐.

세리가 민 가족과 혈연 관계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지섭은 그녀에게 분노를 쏟아낸다. 설희는 막으려 하지만 역부족이고, 그때 마침 경채가 현장에 도착한다. 태경은 도주 중인 선재를 뒤쫓기 시작한다. 한편, 두식의 재판이 진행되고 모두가 초조하게 판결을 기다린다.

한국어 English Português - Brasil
  • Originally Aired December 12, 2025
  • Runtime 29 minutes
  • Content Rating Brazil 14 Mexico B South Korea 15 United States of America TV-14
  • Network MBC
  • Notes Is the series finale
  • Created November 27, 2025 by
    Juliano7lucas
  • Modified December 12, 2025 by
    Juliano7luc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