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연체동물로 붙어볼까? 고향 후쿠오카의 산오징어로 선제공격에 들어가는 마츠시게. 단 한 마리로 회와 튀김, 두 가지 맛을 즐기는 별미라고. ‘오징어 게임’에서 패한 자가 오징어 한턱 쏜다!
A battle of the mollusks commences. Matsushige goes first with a double feature of tasty squid, enjoyed raw and fried! Will he win this Squid Game?
勝負は軟体動物ラウンドに突入。まずは松重が、おいしいイカの活造り(いきづくり)と天ぷらの2本立てで攻める。果たしてこの"イカゲーム"、勝敗の行方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