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인 은별과 하늬는 전교1,2등을 다투는 학교에서 알아주는 모범생이다. 하늬는 반장이며 성적도 좋고,돈 많은 집안이고 아이들과의 친화력도 뛰어나 모두들 선망의 대상이다. 은별은 가난한 집안에 엄마랑 함께 살아가고 있다. 가난한 집안의 은별에게 하늬는 의지할수 있는 유일한 친구이다. 어느날,은별에게 시련이 닥치는데.... 아이들은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자신의 인생이 얼마나 끔찍하고 엉망진창으로 망가지게 될 것인지 모른다. 과연, 아이들은 구할수 있을건가? 가진 것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무관심이 불러온 한 소녀의 세상과 점점 멀어져야만 했던 슬픈 현실에서 부서지고 버려진 꿈들,짓밟힌 인생. 과연 아이들은 치유될 수 있을 것인가? 아이들은 다시 스스로의 자리에 돌아올 수 있을까? 진정 아이들을 받아줄 곳이 있을까?
"The first socially provocative movie about the ten teenager sex trade in Korea" The high school girls, Eunbyeol and Honei, are schoolchildren who rank first and second in academic accomplishment. 'Honei' is the charger of class with good grades, a lot of money. Their affinity with children is excellent and they are target of envy. 'Eunbyeol' is living with her mother in a poor family. Honei is the only friend that Eunbyeol can depend on. One day, a hardship comes to the Eunbyol.. - to save the children? The world of a girl who has brought social prejudice and indifference to what she has. In a sad reality that had to be getting more and more away, broken and abandoned dreams, trampled life. Will the children be healed? Can children come back to their place? Is there really a place to take children? —Lee keun young ISA,subtitler,pub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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